- '천원짜리 변호사' 측 "제작사·작가 불화설, 사실무근"
- 입력 2022. 11.09. 18:50: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천원짜리 변호사' 측이 제작사와의 불화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천원짜리 변호사
앞서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잦은 결방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또 14부작에서 12부작으로 조기 종영을 결정하며 시청률 역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한 매체는 작가와 제작사S측의 불화 때문에 지각 대본과 수정 요청, 촬영 딜레이 등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천원짜리 변호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불화설을 부인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 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 오는 12일 종영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