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직업·나이 공개…의사 영수·영호→은행원 영철
입력 2022. 11.09. 23:27:5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11기 솔로남들의 역대급 스펙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솔로남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공개됐다.

먼저 11기 영수는 "나이는 37살, 직업은 왹과 전문의로 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7년 차 전문의다"라며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고 화가 없는 편이다. 화를 언제 내봤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다"라며 노래를 선보였다.

이어 영호는 "34살이고 직업은 치과의사이다"라며 "엄청 외향적이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는 편이다. 리더십이 강하다"라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오랜 시간 유학생활을 했다는 영식은 "38살이고 직업은 외국계 필름 기업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다"라며 "주식으로 돈도 좀 많이 벌었다. 회사가 좋은 회사고 돈도 많이 주지만 주식으로 돈을 더 많이 벌었다. 월급은 거들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철은 "나이는 35살이고 직업은 8년 차 은행원이다. 기업 대출과 외환 담당하고 있다"며 "성격은 긍정적이라 여자친구와 잘 싸우지 않는다. 그래서 상대방이 답답해할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