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개봉 첫날 18만명 동원
- 입력 2022. 11.10. 09:01:0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봉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18만 405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8만 4813명이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다.
2018년 ‘블랙 팬서’의 두 번째 이야기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이어 연출을 맡았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자백’은 한 계단 내려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만 2416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58만 7749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