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혼령' 측 "스태프 코로나 확진, 14일부터 촬영 재개"[공식]
입력 2022. 11.10. 12:41:02

금혼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금혼령' 촬영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중단됐다.

10일 MBC 새 금토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이하 '금혼령')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이 중단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재개는 오는 14일부터다. 배우 및 스태프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금혼령'은 명의 웹 소설이 원작으로, 7년 전 세자빈을 잃고 실의에 빠져 혼인 금지 명령을 내린 왕 이헌(김영대 분) 앞에 죽은 세자빈으로 빙의가 가능하다는 혼인 사기꾼 소랑(박주현 분)이 나타나 벌이는 센세이셔널 궁궐 사기극이다.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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