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월수금화목토’ 종영, 3.1% 시청률로 퇴장
- 입력 2022. 11.11. 08:32:1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월수금화목토’가 3%대 시청률 속 종영했다.
'월수금화목토'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 연출 남성우)는 3.1%(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퇴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상은(박민영), 정지호(고경표)가 숱한 우여곡절 끝에 ‘월수금’뿐만 아니라 ‘일요일 아침’을 함께 맞이하는 커플로 거듭났다.
강해진(김재영)은 최란희(양정아)를 설득한 최상은의 도움으로 기업 계승을 그만두고 연예계로 돌아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다시 시작했고, 우광남(강형석)은 그의 재능을 알아 본 강해진의 매니저 유정한(김현목)의 진정성 있는 설득에 가족들과 화해하고 한국에서 가수의 꿈을 키워 가기로 했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광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월수금화목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