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님께’ 최성빈, 사망…향년 48세
입력 2022. 11.11. 08:50:36

최성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최성빈이 사망했다.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성빈은 지난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명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발인은 11일 오전 5시 30분,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1990년대 초 MBC ‘우리들의 천국’ OST로 데뷔한 최성빈은 1996년 ‘사랑하는 어머님께’로 앨범 판매량 15만 장을 기록했다.

그룹 F&F 멤버로도 활동한 그는 연기, 보컬 학원을 운영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엠지 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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