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옌자민, 브랜뉴뮤직과 결별 “홀로서기 시작” [전문]
- 입력 2022. 11.11. 11:28: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옌자민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옌자민
브랜뉴뮤직은 11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옌자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옌자민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홀로서기를 하는 옌자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브랜뉴뮤직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옌자민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마무리했다.
Mnet ‘고등래퍼1’ ‘고등래퍼2’로 얼굴을 알린 옌자민은 2018년 싱글 앨범 ‘Travel On My Mind’로 데뷔했다. 지난 9월 ‘Palm Tree’ 이후 1년 2개월 만에 싱글 ‘Last Kindness’를 발매했다.
이하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옌자민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 옌자민에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홀로서기를 하는 옌자민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브랜뉴뮤직은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옌자민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랜뉴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