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호중 "의성, 특별한 곳…꿈을 얻어가는 느낌"
- 입력 2022. 11.12. 19:32: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김호중이 의성에 대한 추억을 털어놨다.
'불후의 명곡'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로맨틱 홀리데이 1부가 그려졌다.
이날 김호중은 의성과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촬영 중인 이 곳에서 5년 전에 의성 학생들에게 꿈에 대해서 강연했었다"며 "그때 생각도 나고 누군가에게 꿈을 주고 싶어서 왔다면 지금은 꿈을 얻어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황치열은 눈가가 촉촉해지면서 연신 감탄했다.
이어 김호중은 "그런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같이 꿈을 키워 나가는 사람으로서 과정이 있을뿐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웃을 날이 있을 것"이라고 용기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