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안드레아 보첼리와 어깨 나란히 "아시아 홍보대사 됐다" (불후의명곡)
- 입력 2022. 11.13. 09:47: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명품 보이스로 토요일 오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호중
김호중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로맨틱 홀리데이 2022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김호중은 ‘불후의 명곡’ 녹화 장소인 의성에서 학생들에게 강연을 했던 추억담을 전했다. 김호중은 강연 당시 학생들에게 전했던 메시지를 언급하며 “과정이 있을 뿐 실패는 없다”라고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을 강조해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탈리아 일정 중 인연을 맺게 된 세계적인 거장, 안드레아 보첼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사실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호중은 “안드레아 보첼리가 어린이들에 관심이 많아 전 세계 곳곳 어린이 재단이 있는데, 제가 아시아 홍보 대사로 일하게 됐다”라며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어 새 앨범 ‘PANORAMA’의 수록곡인 ‘Brucia La Terra’와 ‘Il Mare Calmo Della Sera’로 진한 감상을 안겼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광주여대 시립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리는 ‘아리스트라’ 광주 공연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