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별 "효녀 막내딸, 희귀병 이겨내" (별빛튜브)
- 입력 2022. 11.13. 11:15: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별이 희귀병 갈랑바레를 이겨낸 딸 근황을 전했다.
별
지난 10일 별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이하 '별빛튜브')에는 '"나한테도 와!"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송이와 함께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8월 이후 오랜만에 영상을 업로드한 별은 "우리 막둥이가 아팠다. 송이가 아픈 시간 동안 '별빛튜브'를 비롯해서 활동을 중단한 채 아이를 돌보는 시간을 갖고 있었다. 우리 송이가 효녀는 효녀인 게 어려운 병을 다 이겨내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앞서 별은 막내딸 송이가 희귀병 갈랑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라 전한 바 있다.
이날 별은 "송이가 사실 많이 아팠을 때는 스스로 앉아있고 서있고 걷고 이런 활동을 하는 것조차 힘들었다. '별빛튜브'에서 송이 건강하게 뛰고 놀고 했던 모습 좀 보여주면서 '나아서 저렇게 하자' 동기부여를 해주고 싶어서 틀어줬다"면서 "다시보기를 스스로 하면서 연예인들이나 한다는 어린시절 자기 성대모사를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별빛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