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11월 둘째 주 1위 후보, 윤하 VS (여자)아이들 VS 르세라핌
입력 2022. 11.13. 15:43:05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하, (여자)아이들, 르세라핌이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13일 SBS ‘인기가요’ 11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윤하 '사건의 지평선' (여자)아이들 'Nxde' 르세라핌 'ANTIFRAGILE'이 올랐다.

‘인기가요 사전투표’는 모바일 앱 멜론 아지톡에서 진행된다. 차트 산정 방법은 온라인 음원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 투표 5%가 포함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종현, NINE.i(나인아이), 네이처(NATURE), LE SSERAFIM, ICHILLIN’, 알렉사, ATBO, Xdinary Heroes, YOUNITE, EPEX(이펙스), 조유리, Queenz Eye(퀸즈아이), CRAVITY, CRAXY(크랙시), CLASS:y(클라씨), TRENDZ(트렌드지), 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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