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입대' 앞둔 방탄소년단 진 "최전방 떴어요"
- 입력 2022. 11.13. 15:58: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군입대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진
진은 1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군입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이날 한 팬이 "오빠 다음 달 생일인데 신나요?”라는 질문하자 진은 “아뇨. 최전방 떴어요”라고 답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0세인 진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였다.
이후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해 입영연기를 철회, 병무청의 입영 절차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진이 최전방에 위치한 신병 훈련소로 배정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