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화사 "초등학교 때부터 수능 포기, 무대 올라가는 거 좋아해"
- 입력 2022. 11.13. 21:21: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마마무 화사가 학창 시절부터 꿈이 가수였다고 밝혔다.
'미우새' 화사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마마무 화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어릴 때부터 공부를 싫어했다. 초등학교 때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수능 포기 선언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부모님 반응이 어떠셨냐"고 묻자 "아빠는 놀라시진 않으셨고 그럴 줄은 알았다고 하시더라. 워낙 공부를 너무 싫어했고 흥미도 없고 어렸을 때부터 무대 올라가는 걸 좋아했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학교는 열심히 갔다. 저는 노래방 가서 노래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음악에 대한 남다를 열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