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핀 "뮤직비디오 킬링 포인트? 황윤성 사슬→차준호 액션신"
- 입력 2022. 11.15. 16:38:3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뮤직비디오 킬링 포인트를 이야기했다.
드리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드리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타이틀곡 ‘더 원(The One)’ 뮤직비디오의 킬링 포인트로 김민서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인상 깊었던 게 윤성 형의 분장이다. 진짜 사슬을 착용해서 굉장히 힘들게 촬영한 만큼 윤성 형의 소품을 유심히 봐달라”라고 언급했다.
황윤성은 “‘빌런’ 때는 제가 짧은 액션신이 있는데 이번 뮤직비디오를 보면 준호의 액션신이 나온다. X와 DX의 싸움을 킬링 포인트로 뽑겠다”라고 귀띔했다.
드리핀의 새 앨범 ‘빌런 : 디 엔드’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