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12월 5일 입대 [공식]
입력 2022. 11.15. 23:59:49

원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원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15일 "원호는 오는 12월 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호는 대체복무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며, 보다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원호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원호는 팬카페를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국방의 의무를 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위니들과 함께 한 하루하루, 그날들을 하루씩만 생각해도 다시 만날 날이 다 지날 정도로 많은 추억을 쌓아왔다. 위니가 심심하지 않게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둘테니 위니도 그동안 못했던 일들 조금 여유롭게 하면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행복하게 이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5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원호는 2019년 팀을 탈퇴한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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