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순, 안테나와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2. 11.16. 13:01: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이상순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이상순
16일 안테나 측은 셀럽미디어에 "이상순과 현재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최종 정리되면 공식입장을 안내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순은 1998년 퓨전 재즈그룹 '웨이브'로 데뷔했다. 이후 롤러코스터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2020년 5월 아내인 가수 이효리와 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페퍼톤스,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이미주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