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한영웅’ 최현욱 “액션 연기 처음, 걱정 많았지만 계속 하고 싶어”
- 입력 2022. 11.16. 17:07: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현욱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약한영웅' 최현욱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1’(감독 유수민, 이하 ‘약한영웅’) 시사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수민 감독, 한준희 크리에이터, 배우 박지훈, 최현욱, 홍경, 이연 등이 참석했다.
최현욱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수호는 본능적인 친구다. 수호와 범석이를 만나면서 이들의 성장과정을 지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액션 연기가 처음이라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처음인 만큼 걱정도 많았다. 액션 스쿨 다니며 연습했다. 너무 잘 가르쳐주시고, 현장에서도 뛰어난 무술 감독님에게 계속 합을 배워가고, 맞췄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재밌고,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 들었다”라며 “합을 맞춘 액션도 많지만 짧고 굵은 액션도 있다. 감정에서 나오는 액션이 저에게 중요한 부분이었다. 관객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약한영웅’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다. 오는 18일 오전 11시 전 회차 웨이브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