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1기 영철·정숙 알고 보니 육촌 사이 "어떻게 동생을 못 알아봐"
- 입력 2022. 11.16. 22:36: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나는 솔로' 11기 영철, 정숙이 알고보니 육촌 지간이었다.
나는 솔로
16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나는 SOLO’에서는 11기 솔로녀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먼저 영숙은 "나이는 35살이고 부산에서 장사하고 있다. 주방 기기 매매, 식당 식당 철거 관련 일을 하고 있다"며 "1년에 집을 한채 씩 사서 세채가 있다. 상대방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응원해 주고 지원해 주고 그러고 싶다"고 어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정숙은 "37살이고 8년째 변리사 길을 걷고 있다"며 "이상형은 자상하고 세심한 분이면 좋을 것 같다. 외적으로는 푸근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때 영철이 "혹시 저 모르냐. 누나 어떻게 동생을 못 알아 보냐"고 묻자 정숙은 "어디서 뵌거 같다. 육촌동생이다"라며 놀라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