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1기 순자 "6년째 솔로"→현숙 "올해 나이 35살"
- 입력 2022. 11.16. 22:56: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11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나는 솔로
16일 방송된 SBS PLUS·ENA PLAY ‘나는 SOLO’에서는 ‘내 님’을 사수하기 위한 ‘솔로나라 11번지’의 양보 없는 치열한 로맨스 전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자는 "28살이고 재활 피트니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소로 기간이 6년째다. 그래서 언니가 지원을 해줬다. 연애는 곧 결혼이라고 생각한다. 내면도 가꾼 다음에 만나고 싶어서 이만큼 공백 기간을 가진 만큼 진지한 관계를 생각하고 있다. 결혼까지 같이 갈 사람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영자는 "나이는 33살이고 컴퓨터 공학 전공하고 금융사에서 IT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인상은 세보일 수 있지만 생각보다 진심 있는 사람이다"라고 어필했다.
수학 강사로 일하고 있다는 옥순은 "나이는 37살이고 이때까지 총 연애 기간이 한 달이 안 된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데 부모님이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본 적이 없었다"며 "4년 전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기 전 엄마랑 화해를 하시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셔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현숙은 "글로벌 패션 스포츠 브랜드 소싱 팀에서 근무 중이다. 사회생활 10년 차다"라며 "올해 나이는 35살이다. 취미는 도예와 골프다"고 소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