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데시벨’, ‘블랙팬서2’ 꺾고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2. 11.17. 07:00:49

'데시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개봉된 ‘데시벨’은 6만 8539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8만 160명이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등이 출연한다.

한편 1위를 유지했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6만 3090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2위로 물러났다.

3위는 ‘데시벨’과 같은 날 개봉된 ‘동감’(감독 서은영)이며 5만 6745명의 관객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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