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 "차트인? 수위가 있어서…하고 싶은 거 했다"
- 입력 2022. 11.18. 11:14: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비비가 음원 성적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비비
비비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남씨네시티에서 첫 정규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 누아르(Lowlife Princess-No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비비는 1년 만에 신보로 "1년 만에 새로운 곡을 내게 돼서 떨리고 감격스럽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실감이 잘 안난다. 준비한지 너무 오래돼서 나와도 실감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음원 성적에 대해서는 "수위가 있는 곡이라 차트인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든다"면서도 "하고 싶은 거 했으니까 괜찮다"고 웃었다.
비비의 첫 정규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 누아르'는 이날 오후 2시, 미국 동부 기준(EST)으로는 0시 월드와이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