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캐처 인 발리' PD "최고 제작비 투입+새로운 룰 추가"
- 입력 2022. 11.18. 11:23: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민석 PD가 '러브캐처 인 발리'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18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정민석 PD, 김은미 PD,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가 참석했다.
'러브캐처' 두 번째 도시 테마 시리즈 '러브 캐처 인 발리'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
이날 정민석 PD는 "올해까지 하면 5년째다. 나름 연애 프로그램 중에 장수 프로그램에 속한다. 청춘 남녀들이 8일 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느끼는 연애 감정을 담았다.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 상금을 목적으로 한 머니캐처가 한 공간에 공존하면서 사랑과 의심을 같이 해야하는 연애와 추리가 함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시즌은 역대 제일 긴 제작 기간과 최고 제작비를 투입했다. 구성도 많이 바꼈다"며 "자연스럽게 여행을 통해서 연애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을 변경했다. 추리 요소도 있다 보니 더 명확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룰도 추가됐다"고 예고했다.
'러브캐처 인 발리'는 이날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