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JK, 지원 사격 "비비의 표현·언행 이해되실 것"
- 입력 2022. 11.18. 11:31: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타이거 JK가 비비의 지원 사격을 위해 나섰다.
타이거 JK
비비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남씨네시티에서 첫 정규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 누아르(Lowlife Princess-No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타이거 JK는 소속 가수인 비비의 지원사격을 나섰다. 그는 "캐릭터를 구상하고 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신기하고, 캐릭터에 많이 빠져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과정을 본 저로서 공연만 하기엔 비비의 뒷 모습을 표현하기에 힘들어서 영화 시사회같은 분위기로,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그리고 비비의 생각들을 들으시면 비비가 하는 표현들이나 언행에 이해가 되실 거라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비비의 첫 정규 앨범 '로우라이프 프린세스 누아르'는 이날 오후 2시, 미국 동부 기준(EST)으로는 0시 월드와이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