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러브캐처 인 발리' 너무 리얼해 과몰입, 20대 감정 떠올라"
- 입력 2022. 11.18. 11:32: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러브캐처 인 발리'에 새롭게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
18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정민석 PD, 김은미 PD,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가 참석했다.
'러브캐처' 두 번째 도시 테마 시리즈 '러브 캐처 인 발리'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
이날 전현무는 "주변에 '러브캐처' 시리즈에 대한 팬들이 많았다. 다른 프로그램 들어갔을 때보다 더 축하해 주셨다. 추리를 좋아해서 합류했는데 상황이 너무 리얼해서 러브 자체로 몰입하게 된다. 누가 머니인지 러브인지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연애 프로를 많이 봐왔고 나름 경험이 많아서 자극이 없는데 '러브캐처'는 이삼십대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게 한다. 리얼하고 꾸밈없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영상미가 대단하다. 연애 관심 없는 분들도 여행 프로라고 생각하고 보셔도 된다. 발리를 너무 예쁘게 담았다. OTT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놓친 부분을 돌려보고 맞춰가면서 추리하듯이 보는 재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러브캐처 인 발리'는 이날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