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 인 발리' 주우재 "별생각 없이 왔다가 매회 목 쉬어"
입력 2022. 11.18. 11:45:48

주우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주우재가 '러브캐처 인 발리' MC로 합류한 소회를 밝혔다.

18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정민석 PD, 김은미 PD, 전현무, 장도연, 주우재, 가비, 김요한가 참석했다.

'러브캐처' 두 번째 도시 테마 시리즈 '러브캐처 인 발리'는 매혹적인 섬 발리에서 사랑을 잡으려는 ‘러브캐처’와 돈을 잡으려는 ‘머니캐처’가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해 펼치는 연애 심리 게임.

이날 주우재는 "나름 연애프로그램 MC 5년 차로 베테랑이라 생각한다. 연애로 다가가지 않는다. 오로지 추리로 다가간다"며 "저는 머니캐처를 다 찾아내고 마지막은 어떤 파멸이 일어날지 기대하면서 왓쳐로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처음에 합류할 때 큰 생각이 없었는데 뻔하지 않다. 보통 이런 프로그램 보다 보면 각이 보인다. 중반부 정도 지나면 마음을 놓게 돼서 긴장감이 떨어질 수 있는데 '러브캐처'는 녹화하면서 몇 번을 일어나고 있다. 매회 녹화에서 목이 쉴 정도"라며 웃어 보였다.

'러브캐처 인 발리'는 이날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