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안성훈, 전통 시장 상인들과 제대로 신바람 났다
입력 2022. 11.18. 19:07:37

안성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안성훈이 친근감과 호쾌함 가득한 MC로 상인들을 만났다.

안성훈은 18일 오후 6시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전통 시장 홍보를 위해 ‘60초를 잡아라’ 코너를 진행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종합시장에 방문했다. 반전 매력이 가득한 먹거리와 인천 상인들의 활력을 더욱 돋우고자 안성훈은 적극적인 행동력을 선보여 흥미를 이끌었다.

곧 안성훈은 능숙해진 진행 실력으로 상인들을 만나기 시작, 흥에 가득 찬 상인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가슴 아픈 사연에 깊게 공감하며 위로해주는 모습까지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안성훈은 ‘60초를 잡아라’의 딱지 게임을 진행해 가왕 조용필을 성대모사하며 노래를 가창, 화수분 같은 매력의 소유자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능청스러움 속 웨이브 댄스까지 소화해 지치지 않는 텐션을 뽐냈다.

그뿐만 아니라 안성훈은 보리 비빔밥과 생크림 찹쌀떡 등을 시식, “화려한 맛으로 느껴진다”, “절로 춤이 나오는 맛”이라는 생생한 호평까지 남기며 전통 시장 홍보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러한 안성훈의 노력이 통하듯 출연 상인들은 모두 게임에 성공,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한편, 안성훈은 매주 금요일 ‘6시 내고향’에 출연하며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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