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측 "박수홍과 불화·하차설? 사실무근, 12월 복귀"[공식]
- 입력 2022. 11.18. 20:46: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동치미' 측이 박수홍 하차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수홍
18일 오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측은 셀럽미디어에 "'동치미' MC를 맡고 있는 박수홍 씨는 지난 10월부터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으며, 현재는 최은경 씨가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수홍 씨는 2개월 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12월 말 녹화를 재개하는 것으로 이미 제작진과 협의를 마친 상태다. 박수홍 씨가 복귀한 '동치미'는 내년 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측은 박수홍이 '동치미' 제작진과 마찰을 빚었다고 주장했다. 박수홍이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을 통해 집과 아내를 공개하는 것을 두고 '동치미' 제작진과 갈등을 빚었다는 것.
하지만 이와 관련해 '동치미' 측은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측이 제기한 박수홍과 '동치미' 제작진의 불화, 박수홍의 하차는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