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재벌집 막내아들', 쾌조의 스타트…올해 JTBC 첫방송 최고
- 입력 2022. 11.19. 08:22: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재벌집 막내아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첫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회 시청률이 유료가구 기준 6.05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첫방송 시청률인 2.4%(유료가구기준/닐슨 코리아) 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또한 2022년 JTBC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호평 속에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금, 토, 일로 파격적인 편성을 선보인 '재벌집 막내아들'이 첫 방송 기세를 모아 시청률 상승곡선을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순양가를 위해 몸 바쳐 일해왔던 윤현우(송중기 분)가 음모와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죽음을 맞았으나 회귀라는 일생일대의 기회와 함께 리셋돼 순양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새로 태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2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9.4%를 기록했다. 1회 시청률(7.6%) 보다 상승한 수치로, 단 2회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재벌집 막내아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