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20일) 전북 완주 편…조항조→정다경 출격
- 입력 2022. 11.20. 12:1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전북 완주로 떠난다.
'전국노래자랑'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1999회는 전북 완주군 편으로 꾸며진다.
특별 초대가수로는 조항조, 윙크, 신유, 정다경, 나상도가 출연해 흥을 돋운다.
이번 전북 완주군 편에는 80세 할머니의 풍년가에서 헬스 트레이너 3인방과 고등학교 교사와 학생팀까지 총 15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에너지가 폭발하는 역대급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MC김신영이 이끄는 '전국노래자랑'이 이번주에는 전북 완주군으로 출격한다"며 "연세 많은 어르신부터 추억을 만드는 학생까지 건강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완주군의 시민들의 무대와 함께 일요일의 막내딸 김신영의 친근한 진행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