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오늘(20일)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서 '드리머스' 공연
- 입력 2022. 11.20. 15:46: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드리머스(Dreamers)' 무대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이 2022 카타르 원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서는 방탄소년단 정국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리머스'는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으로도 발매된다. 정국은 20일(한국시간) 오후 11시 40분께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개막식에는 정국을 비롯해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개막식은 오늘(20일)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