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아이들, 윤하·르세라핌 꺾고 '인기가요' 1위
- 입력 2022. 11.20. 16:55: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인기가요'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셋째주 1위 후보로 윤하 '사건의 지평선', (여자)아이들 '누드(Nxde)', 르세라핌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1위는 ㅇ므반, 실시간 투표 등을 합산한 결과 (여자)아이들이 차지했다.
한편, '인기가요'에서는 김종현, 네이처(NATURE), DRIPPIN(드리핀), 르세라핌(LE SSERAFIM), 박진영, 베리베리(VERIVERY), VICTON(빅톤),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아이칠린(ICHILLIN’), 에이머스(AIMERS),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유아(YooA), 조유리, 첫사랑(CSR), CLASS:y(클라씨), TRENDZ(트렌드지), TFN, 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