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남매가' 장미희, 이하나 때문에 제사 감행 "밉상 시어머니 꿈나무"
- 입력 2022. 11.20. 20:32: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장미희가 이하나를 괴롭히기 위해 제사를 지낸다.
'삼남매가 용감하게'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장세란(장미희)이 김태주(이하나)와 아들 이상준(임주환)의 결혼을 막기 위해 모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세란은 "김태주도 오늘 진짜 온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결혼 기사가 날지도 모르고. 상준이가 결혼은 천천히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나은주(정수영)는 "걱정 말고 예쁜 얼굴로 웃기만 하셔라. 아이디어가 있는데 들어 보실래요?"라고 웃었다.
갑자기 제사를 지낸다는 장세란에 윤갑분(김용림)은 "20년동안 안 챙기던 제사를 갑자기 왜. 김태주 일 시키려고 그러는구나? 괴롭히려고?"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세란은 "아니다. 바람도 스산하고 낙엽도 날리는게 애들 아빠가 생각났을 뿐"이라고 답했다.
윤갑분은 "밉상 시어머니 꿈나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