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가인 "'♥연정훈', 지각하면 스킨십 제한…이제는 돈으로"
입력 2022. 11.20. 21:28:20

'미우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우새'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이 지각하면 스킨십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한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앞서 연정훈 씨가 통금 시간을 어기면 스킨십 제한을 했다고 말했었다. 진짜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신혼 기간 동안 그랬다. 결혼 한 10년 차 정도까지, 지각 10분마다 하루 스킨십 금지했다. 30분 늦으면 3일 동안"이라고 답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럼 5분 늦으면 어디까지는 되고 어디까지는 안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딘딘 어머니가 "저는 스킨십은 아니었고 12시가 넘으면 벌금 10만 원을 걷었다. 그 돈도 꽤 됐다"고 하자 한가인은 "이제는 돈으로 해야 될 거 같다. 지금은 일부러 늦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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