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무대, 긴장 안 했다면 거짓말"
입력 2022. 11.21. 11:07:05

방탄소년단 정국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정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피파(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랐다.

정국은 공연을 마친 후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긴장 안 했다면 솔직히 거짓말이고 괜찮았다. 무대를 하고 내려오니까 내가 그래도 조금은 긴장하고 있었구나 느껴지긴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무대 긴장보다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 만나기 전에 더 긴장이 있었다. 다치지 말고 연습한 대로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국이 부른 카타르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는 20일 발표됐다. 오는 22일 피파(FIFA)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뮤직비디오도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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