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하준, 엠에스팀 엔터와 재계약…8년 인연 이어간다 [공식]
- 입력 2022. 11.21. 13:16:1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위하준이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위하준
21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위하준은 2014년 ‘차이나타운’ 데뷔 직후 엠에스팀엔터테인먼와 인연을 맺은 후 2019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재계약을 맺으며 8년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함께 하며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며 이제는 전세계가 사랑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된 위하준 배우에게 고마움과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8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앞으로 위하준 배우가 자신의 꿈과 목표를 더욱 크게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위하준은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과 넷플릭스 ‘경성크리처’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손예진, 이민정, 고성희, 이초희가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