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오늘(21일) 결방…카타르 월드컵 중계 여파
입력 2022. 11.21. 13:22:57

'커튼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드라마 '커튼콜'이 결방한다.

21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월화드라마 '커튼콜'이 월드컵 중계로 결방한다.

이날 9시부터 월드컵 B조인 잉글랜와 이란의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우루과이와 조별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한 전대미문의 특명을 받은 한 남자의 지상 최대 사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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