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늘, 여친 저격한 던밀스 아내 향해 경고 “강경대응 예정”
- 입력 2022. 11.21. 20:23: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둘러싼 폭로에 대해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하늘
이하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에 대해 늘어놨던 피해망상, 뇌피셜, 헛소리 피드 갑자기 왜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와서 그래봤자 소용없는 게 증거 수집 다 해놨다”라고 적었다.
이어 “너네가 페미X들과 합작으로 만든 쓰레기 기사와 그 똥물을 평생 뒤집어쓰고 살아야 하는 내 입장엔 변함이 없다”면서 “강경대응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래퍼 뱃사공의 불법 촬영 유포 피해자로 알려진 던밀스의 아내 A씨가 이하늘의 여자친구에 대해 “그 XX 문에 한 가정이 망가지고 죄 없는 아이가 뱃속에서 죽었다. 이하늘 여자친구가 제가 피해자라는 걸 강제로 밝히고, 그날 새벽 심한 복통과 함께 하혈하는 순간에 반려견은 아무것도 모르고 제 허벅지를 핥아대고 오빠랑 저는 펑펑 울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하늘은 “내가 그런 말을 했다더라, 그랬다더라는 너의 뇌피셜”이라며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 들렸네.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냐.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라고 했다.
이하늘은 2018년 11년 열애 끝 박유선 씨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이혼했다. 이후 최근 비연예인 여성과 1년간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