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트롯쇼’ 정다경, ‘백만송이 장미’→‘좋습니다’ 끼 발산
- 입력 2022. 11.21. 23:02: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정다경이 전국 트로트 팬들에게 강한 울림을 선사했다.
정다경
정다경은 21일 오후 방송된 SBS FiL, SBS M ‘더 트롯쇼 금산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정다경은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선곡해 쭉쭉 뻗어나가는 고음으로 시작부터 현장을 압도했다. 시선을 모은 정다경은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로 모두를 감성에 젖게 만드는가 하면,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뽐내 뭉클한 울림을 안겼다.
특히 정다경은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며 풍부한 성량과 화려한 보컬 테크닉을 자랑했고, 아름다운 자태로 ‘트롯 여신’ 아우라를 뿜어냈다. 또 정다경은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시청자의 귓가를 간지럽히기까지 하며 다양한 매력을 자랑했다.
목소리만으로 대중에게 힐링을 선물한 정다경은 경쾌한 ‘좋습니다’ 무대로 신명 나는 흥을 선물했다. 정다경은 감칠맛 나는 창법으로 중독성을 안기는가 하면,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정다경은 최근 신곡 ‘가라그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ilL '더 트롯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