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데시벨', 5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입력 2022. 11.22. 07:37:54

데시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데시벨'이 5일 만에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2일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데시벨'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4만4천181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2만9천77명.

지난 16일 개봉한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배우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등이 출연한다.

'데시벨'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 밀려 하루 만에 정상 자리를 빼앗겼다. 꾸준히 2위를 지켰던 '데시벨'은 5일 만에 탈환에 성공했다.

2위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로, 같은 날 3만4천94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76만6천3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동감'이 같은 날 2만360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2만1천958명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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