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 '사랑의 이해' 출연…유연석·문가영과 호흡 [공식]
- 입력 2022. 11.22. 11:17: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조인이 '사랑의 이해'에 출연한다.
조인
2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조인이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이현정 / 연출 조영민)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 등이 출연하는 '사랑의 이해'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利害)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조인은 KCU 은행 영포점 계장이자 새침한 면모를 지닌 '배은정'으로 분한다. 배은정은 안수영(문가영)과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인은 '도리안의 그레이의 초상', '지구를 지켜라' 등 연극 무대를 통해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에는 SBS '모범택시'로 지상파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MBC '내일', KBS2 '크레이지 러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 그가 '사랑의 이해'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사랑의 이해'는 올해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