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데시벨', 2일 연속 1위…60만 코앞
입력 2022. 11.23. 10:31:18

'데시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영화 '데시벨'이 이틀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데시벨'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4만 23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7만 1417명.

김래원, 이종석, 정상훈 등이 출연한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2위는 3만 2325명을 동원한 '블랙팬서: 와칸다 포에버'다. 누적 관객수는 179만 8356명이다.

3위는 '동감'이 차지했다. 1만 962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34만 1585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인드마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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