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제아, 초록뱀이앤엠行…장도연·장윤정과 한솥밥 [공식]
- 입력 2022. 11.23. 13:44: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제아가 초록뱀이앤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브아걸 제아
23일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년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로 데뷔한 제아는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많은 영화 및 드라마 OST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일 첫 방송을 한 한국·필리핀 합작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Dream Maker)'의 멘토로 참여하여 화제를 얻고 있다.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탄탄한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제아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제아가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 앞으로도 제아의 음악 활동 및 연예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초록뱀이앤엠에는 유세윤, 장도연, 장윤정, 이찬원 등 70여 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