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구하라, 오늘(24일) 3주기…여전히 그리운 별
- 입력 2022. 11.24. 09:34: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구하라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경찰에 따르면 당시 유서성 손글씨 메모가 발견됐으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아 단순 변사로 사건이 종결됐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과 연예계는 큰 슬픔에 빠졌다. 특히 절친이었던 가수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두 달도 지나지 않은 시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구하라는 지난 2018년 카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 후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구하라가 속해 있던 카라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약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뭉쳐 오는 29일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