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남미·미국 투어 성황리 마무리…뜨거운 인기 입증
- 입력 2022. 11.24. 15:49:5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김현중이 남미와 미국에서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현중
소속사 HENECIA는 2022년 김현중의 월드 투어 ‘The End of a Dream’의 남미, 미국 투어가 멕시코에서의 첫 공연을 4000여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포문을 열었음을 알렸다. 이어 페루, 볼리비아, 칠레, 뉴욕, Las Vegas, LA 에 이르기까지 미주 전역에서 콘서트를 이어갔고, 미주 지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며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8월에 발매한 김현중의 정규 3집 ‘MY SUN’이 1부에 이어 2부 네 곡이 공개됐다. 이번 2부에는 반복되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사이키델릭하고 재밌게 풀어 낸 '빙글빙글',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슬픈 감정을 내리는 비를 통해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록 사운드 위에 표현한 '悲야', 코로나 시기를 견뎌내며 함께해 준 팬들에게 바치는 송가 'Prism Time', 모든 반려인들과 반려견들의 소중한 시간을 그린 노래 'Hello My Daddy' 이 담겼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김현중의 공연은 현지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진화하고 있는 그만의 음악세계와 앞으로의 활동에 해외의 많은 관심이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헤네치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