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프롬 '아하아' OST 세 번째 주자 '느린 여름의 노래' 공개
입력 2022. 11.25. 08:49:22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이하 '아하아')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OST 제작사 오네스타컴퍼니에 따르면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가창한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세 번째 OST '느린 여름의 노래'를 공개한다.

프롬이 직접 작곡, 작사, 가창에 참여한 '느린 여름의 노래'는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를 바탕으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천천히 더 천천히, 온전히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가는 여름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왈츠풍의 감성 발라드다.

프롬은 '느린 여름의 노래'와 관련해 "내 발걸음의 속도가 오롯이 나의 세상이 되려면 얼마나 더 걸어야 할까? 천천히 더 천천히, 온전히 자신만의 속도로 걷는 여름을 위해, 다정한 하루 끝에 닿을 왈츠 곡을 만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OST Part. 3 '느린 여름의 노래'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해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네스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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