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정해인→야기라 유야, 디즈니+ 블루 카펫 행사 참석
입력 2022. 11.28. 11:17:41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블루 카펫 행사에 스타들이 참석한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더 샵스에서는 아태지역 최고 스타들이 참석하는 블루 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카지노’ 연출 및 감독을 맡은 강윤성 감독과 이동휘, 허성태가 블루 카펫을 빛낸다.

또 ‘커넥트’를 연출한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 등 국내 정상급 배우도 블루 카펫 위를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서스펜스 스릴러물 ‘간니발’의 주연인 야기라 유야, 오시오카 리호도 함께 한다. 출연진과 함께 가타야마 신조 감독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던 인도네시아 공포 시리즈 ‘피의 저주’의 배우 데바 마헨라, 슈퍼히어로 시리즈 ‘Tira’의 첼시 이슬란, ‘결혼 계약서: 더 시리즈’의 레팔 하디 등 인도네시아 배우들도 블루 카펫을 밟는다.

이 밖에도 ‘굿 다이노’를 연출한 픽사 감독이자 애니메이터,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성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피터 손 감독도 새로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인 ‘엘리멘탈’을 대표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디즈니는 이번 블루 카펫 행사 외에도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를 통해 디즈니+, 디즈니+ 핫스타의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 2023년 공개 예정인 극장 개봉 영화와 스트리밍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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