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웬디 "9년 차 원동력? 동방신기→보아 덕분에 열심히"
- 입력 2022. 11.28. 14:34: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9년 차에도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선배 가수들을 언급했다.
레드벨벳 웬디
레드벨벳은 28일 오후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올해 9년 차를 맞은 레드벨벳,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웬디는 "다양한 장르를 도전할 수 있다는 점과 저희 팬분들이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도전할 수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또 최근 들어서 느끼는 건데 유노윤호 선배님을 비롯해서 소녀시대, 보아 선배님 등 꾸준히 활동하고 다양한 콘셉트와 멋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무서움도 없고 더더욱 열심히 하는 레드벨벳이 돼야겠다고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레드벨벳은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