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최유나, 구슬픈 목소리로 '남이다'…심금 울렸다
입력 2022. 11.28. 22:23:41

'가요무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최유나가 구슬픈 이별 노래로 감동을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는 '11월 신청곡'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나는 '남이다'를 열창하며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유나 특유의 구슬픈 목소리와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또한 이별의 아픔을 노래하며 최유나는 듣는이들로 하여금 애틋한 향수를 자극했다.

한편 오늘 '가요무대'에는 진성, 신수아, 박구윤, 양지원, 정다한, 이나윤, 장혜리, 김양, 김성기, 신우리, 배일호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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