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컴퍼니 측 "비 대표 사임·싸이퍼 이적설? 사실무근, 논의 NO"[전문]
입력 2022. 11.29. 19:29:46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이 비의 대표 사직과 싸이퍼 소속사 이적설에 대해 부인했다.

29일 레인컴퍼니 측은 "금일 한 매체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의 기사는 사실무근이다. 당사는 싸이퍼 소속사 이전과 관련한 어떠한 내용으로도 논의한 바 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비가 자신이 설립한 레인컴퍼니의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직접 제작한 아티스트인 싸이퍼를 다른 소속사가 관리하도록 권리를 넘겼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이 매체는 싸이퍼의 프로듀서 활동만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다음은 레인컴퍼니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RAINCOMPANY입니다.

금일 한 뉴스 매체에서 단독으로 보도한 내용의 기사는 사실무근이며 당사는 '싸이퍼(Ciipher)' 소속사 이전과 관련된 어떠한 내용으로도 논의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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