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NO"
입력 2022. 12.01. 19:52:22

김새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김새론이 소속사를 떠난다.

1일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김새론과 계약이 만료됐으며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 부근에서 음준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여러 차례 들이받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그는 경찰의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했고,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달하는 약 0.2%로 확인됐다.

이후 김새론은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면서 "사로고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로 인해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사냥개들', SBS 새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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